7월17일

(수정본)
일반인들 주차는 꽝꽝꽝! 검찰들 주차는 OK


검찰은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해도 되나


검찰은 ....

검찰청 장애인 주차구역은 왜 빽빽할까?




- 장애인 주차구역을 OOOO한 검찰 공무원들이 불법주차를 자행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Lead 문장)

- 검찰공무원들의 안하무인적인 행태가 OOOO` 극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 검찰청 장애인 주차구역이 언제나 만원이었던 이유가 밝혀졌다.


8일 장애인 A씨는 검찰청을 찾았다 낭패를 봤다. 장애인 주차구역이 차들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다. 더 황당했던 것은 주차된 차들 앞 유리에는 대부분 검찰 공무원들에게 발부되는 주차 스티커가 붙어있었던 것.

(예시 필요)-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장애인등의 편의시설 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장애인자동차 표지가 부착되지 않은 자동차가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돼있다. 그러나 검찰 주차장에선 단속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실정이다. 심지어 주차를 단속해야 할 관리자는 오히려 주차를 허용하는 모습마저 보여 주변을 의아하게 한다.


당시 주차장 이용객 ???(?? 여) “관리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 후 주차했다”고 말했다.

청사 내 근무중인 공익근무요원은 “장애인 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주차돼 있어 정작 장애인은 주차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차장 청원 경찰은 “이용객 수에 비해 주차장 구역이 모자라 장애인 주차구역에 일반인이나 직원이 주차하는 경우가 많다”며 “협조를 요청하지만 이용객들이 잘 지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초구의 모든 주차장은 서초구청에서 관리한다.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주차장도 서초구청 관할이다. 서초구청 장애인 복지과 직원은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은 시민단체에 위탁하고 있다”며 “장애인들의 민원이 들어오면 구청에서 직접 나가지 않고 시민단체에 단속을 요청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 사무총장 배융호씨는 “서초구청이 시민단체의 단속에 의존하고 있다”며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기사의 구성>

1. Lead 문장
2. 문제점 나열
3. 각자의 입장 대변 (전문가. 가해자. 피해자)

by 이기자의 하루 | 2009/07/20 03:3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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